산울림 - 미국에 Lou Reed가 있었다면 한국에는 김창완이?

한대수 - 그는 아직도 아웃사이더

따로 또 같이 - 그들의 노래는 삶의 한 가운데 있는 듯..

80년대 국내 헤비메틀의 생성사 - 그들은 지금 어디에..

김현식&들국화 - 그들, 대중음악의 르네상스를 열다

어떤날 - 오후만 있던 일요일

신촌블루스 - 그 거리 그 벤치에서는 블루스가 흐르고

안치환 &김광석 - 당당하게 90년대 록을 노래하다

H2O - 언제부터 우린 막연히 기쁘지도 슬프지도 않은 노래를 불러야 했을까?

서태지&90년대 헤비메틀 - 바로지금이 그대에게 유일한 순간이다

델리스파이스&새로운경향들 - 한국 대중음악계에서의 얼터너티브 뮤지션들

한국 대중음악사 100대명반&올해의 음반 - 한국 대중음악사를 빛낸 뮤지션과 음반들